예전에 내핵인가 하고 항문이 좁아 수술을 받았었는데요..
그 때 수술하고 3~4개월은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다시 변보기가 힘들고 얇은 변이나 물변을 보고 있는데요.
변을 봐도 잔변이 남아 있는거 같고..
항문쪽이서 무언가 쪼이고 있어 변이 잘 안나오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혹시 이런 경우가 있나요?
치료방법이 있는지요?
가능하면 수술안하고 치료도 가능한지요..ㅜ
치열수술을 받으신 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면 가급적 수술을 집도하셨던 주치의 선생님의 진료를 먼저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오래되었거나 그 병원 진료가 형편상 어려운 경우는 내원하면 진료 후 적절한 처방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수술 후 3-4개월 경과가 좋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고, 혹 문제가 있더라도 약물치료로 호전이 가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