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않고 배변시 문제되지않으면
미용상 보기 싫을때나 제거하는 수술을 하라고 하여
그냥 그렇게 살려고 했는데
어느날 상황이 어쩔수 없어서
배변욕구를 좀 참았는데
욕구가 가시고나서
항문에 느낌이 불편하고 부은듯하고 어딘가 뻐근해서
거울로 살펴보니
원래 있던 피부꼬리 외에 웬 콩알만한 것이 부은채로
두개 더 생겨있더라구요!
이 병명은 뭐구
수술비용은 대략 얼마나 들며
입원은 얼마나 해야되는지 알고싶습니다~
혈전성 외치질 증상입니다.
외치질 내부의 혈액이 굳어서 생긴 것입니다.
크기가 크지 않고 통증이 별로하면 우선 약물치료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환자분의 경우에는 기존의 피부꼬리(?)에서 생겼다는 점을 고려하면 간단한 수술로 제거를 고려하는 것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