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께서 치매중기에 전립선쪽 이상이 있어 약을 드시구요..근데 한달여전쯤부터 갑자기 컨디션이 안좋아지시면서 지금은 거의 누워서 생활하시고 일상생활이거의 안될정도로 체력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대장검사를 받고 싶어도 체력이 받쳐주지 못해 못하는 상황이라 손을 못쓰고있습니다....현재 집에서 요양중이신데 식사고 식욕이 없으셔서 유동식으로만 드시는데 거의 한시간에 한번꼴로대변을 보십니다..그런데 그 상태가 거의 액체수준에 검른 흑빛입니다..이런경우 어떻게 치료혹은 간병을 해야하는걸까요?
누원서 지내는 상태이다는 점을 고려하면 변이 직장내에 고려있어서 오는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세한 것은 진료나 대장내시경을 요하나 그럴 사정이 안되니 우선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조처는 관장을 해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