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좀 무리하면 콩알만한 외치핵이 아주 가끔 나타났다가 며칠만에 들어가고 하던 상태였는데요 얼마전 여행을 갔다가 외치핵이 나왔는데 계속 무리를 해서 그런지 많이 커져서 지금은 손가락 마디정도로 커지고 많이 아프네요. 지금까지 한 14일정도 됐는데요, 일주일간 꾸준히 좌욕과 연고, 먹는 약을 먹고 있는데 아주 조금씩만 차도를 보일뿐입니다. 수술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만약 수술을 한다면 그 전에 내원해서 진료를 먼저 봐야 하는것인지요? 직장에 다니는지라 시간을 어떻게 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 고민은 만약 수술을 해야 한다면 이번주 금요일 연차를 내고 수술을 받으려고 했는데 24일부터 27일까지 휴진이라고 봤어요. 수술 일정을 잡기가 힘드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평소 좀 무리만 하면 외치질이 문제가 되곤 하였고, 이번에는 이주 경과하였어도 통증이 있는 정도라면 수술을 고려할만 합니다.
이번 주는 저의 학회 일정으로 인해 어렵다는 점을 양해 바랍니다.
다음 주 금요일 혹은 토요일 수술 후 다음날 오전 퇴원하여 일상생활이 큰 무리가 없을 것이며 월요일 출근에 무리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