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전에 항문에 큰 염증이 생기고 출혈이 많이나서
잠실 한솔병원에 갔더니 수술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회사 일정 때문에 약을 먹어보고 안되면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매일 아침,저녁 약을 챙겨먹고 좌욕 하고 물도 많이 마셨더니, 출혈도 없어지고
염증도 평소처럼 사라졌습니다.
관리 덕분인지 변비도 사라지고 좋다고 생각하는 찰나
어제 화장실을 두번 갔는데 염증이 1달전 그대로 생겨버리더군요.
아버지 친구분 의사의 추천으로 항외과를 알게됬고, 경험담을 보고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두서가 너무 긴거 같네요;;;
수술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회사업무)을 하려면 얼마나 기간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