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일에 치루수술했는데, 분명 누공제거 수술이라고 했는데 수술후에 의사선생님께서
누관이 항문 안쪽까지 파고들지는 않았다고 했어요. 내공이 없다는 얘기죠.
치루라는게 원래 내공이 없을수가 있는지궁금하네요..
그리고 수술 2주정도 되었을때 분비물(피,고름)이 하루정도 멈췄다가 갑자기 많이 나오기 시작했구요.
실밥은 다 떨어져 나왔구요. 어제부턴 분비물이 아주 조금씩 나오거나 나오지 않고 있어요.
근데 항문부터 4센치 정도 절개 했는데 항문부터 2센치정도 까지 상처부위를 따라서 딱딱한 관같은게 만져집니다.
혹시 누관이 만져지는건지 궁금하네요.... 수술한지 4주도 안되었는데 벌써 누관이 만져질수 있는지...
누관은 아니겠죠..?
치루 수술 후 4주가 아직 지나지 않은 상태라면, 이런 문의는 주치의 선생님께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치루 수술했는 데 누관이 없다고 한 점, 실밥이 떨어져 나온 점 등 등이 통상의 치루 수술과는 거리가 있는 데다, 수술 후 4주가 안된 시점이어서 제가 답변드리기 조심스럽다는 점을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