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로그인 회원가입 이미지
TOP
퀵 이미지
퀵 이미지
퀵 체험후기 이미지
퀵 온라인상담 이미지
퀵 진료예약 이미지
퀵 오시는길 이미지
퀵 병원전화번호 이미지
퀵 진료시간안내 이미지
스크롤 최상위 버튼
  • 온라인상담 Online Doctor Consultation

    치질수술때문에 문의드립니다.

    김씨 (2005-08-10)
    제가 항문이 좁아 치열때문에 항문이 찢어지는건지, 대변볼때 변이 좀 굵거나
    딱딱하면 찢어지는 느낌이 나구요, 일년에 대여섯차례 정도 피가 휴지에 묻어납니다.

    그리고 작년인가엔 항문쪽에(치상선 바깥쪽) 쌀알만한게 만져지기 시작했구요..
    최근엔 역시 또 항문쪽에(치상선 바깥쪽) 좀 더 큰것같은게(여전히 쌀알만하다고
    해야하나..) 또 났습니다.
    (항문에뭐가 빠져나오거나 하진 않습니다.)

    근데 너무 짜증나는게...
    나름대로 치질약도 먹구, 바르고, 관리를 하는데도 이렇게 자꾸 나니까 정말 미치겠네요..
    왜 이러는지...참... ㅜ.ㅜ
    (요즘은 락토제식이란 약을 권유 받아서 바르고 있습니다. 이건 그나마 효과가 있는지
    변은 부드럽게 고통없이 나오는 편이네요..)

    이런 상황인데, 수술을 하면 완치될수 있을런지요..

    1. 나름대로 하루에 한번씩 좌욕도 하구 있구요, 자주 앉지도 않고, 힘쓰는 일을 하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조그마한 치질들이 생기니 수술을 해도 또 나면 아무 소용없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수술하면 또 나지 않을까요?

    2. 그리고 수술시 항문을 넓히는 수술과, 내/외치질을 몽땅 다 제거할수 있는지 여부도
    궁금하구요..

    3. 또 이렇게 쌀알만한 외치질이 만져지는 상태와 치열, 내치질(이건 만져보지 않아서
    모름) 등이 있는데, 지금 수술해야 하는건지, 좀 더 참아서 커진다음에 수술해야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인터넷 보니 작을때 수술하는게 더 낫다는 말도 있고 아니라는 말도 있고...--;)

    4. 참, 주변에서 그러는데...
    과민성 대장염이 있는 사람은 수술해도 변을 묽게 보므로 다시 좁아진다고
    치열수술 받아도 결국엔 다시 재수술 받아야 한다구 아무 소용없다고 하던데요...
    어떨런지요...

    제가 다른병도 있는데 이것까지 겹쳐서 너무 마음고생이 심하고, 미치겠어요..
    좀 도와주십시오..

    여기 글만 보면, 그래도 통증이 없는거 같아 용기내서 확 수술해버리고 편해지고
    싶은데, 어떡해야 할지 판단이 안섭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p.s : 치질 수술은 안아프다고 치료기에 많이 쓰여져 있는데..
    치열수술까지 하면 아프지 않을까요? (제가 소심해서... ㅜ.ㅜ)
    그리고 수술하기전에 무슨무슨 검사 받나요?
    제가 항문이 좁아서 항문 검사하는거 무지 싫어하거든요.. (넘 아파요... ㅜ.ㅜ)
    그냥 수술 당일날 수면 내시경으로 대장 검사 하면서 하면 안될까요?
    진찰해보기 전에 확신할 수 없지만 귀하의 경우는 치질은 그리 심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정상인도 어느 정도의 치질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우선 치열치료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치열증상도 우선 연고를 바르기 시작하면서 고통이 줄어들었다면 우선 지속적으로 치료해본 후 결정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히 안되면 수술을 필요로 하는데 이 경우에는 현재 약물치료 중인 질환의 주치의 선생님께 수술을 받아도 되는지 상의하셔야 합니다. 과민성대장염 증세가 있다면 수면내시경 후 수술을 받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치열에 대한 검사는 고통을 수반하지 않습니다. 치열수술은 큰 통증을 동반하지 않습니다. 치질까지 함께 수술하는 경우도 다음날 오전에 퇴원이 가능합니다.
    목록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등록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