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치핵이구요..
self-test해보니까.. 2도 혹은 3도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는건 아니구요..
어쩌다 가끔씩 탈항(?)이 되구요.. 다음날이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다가 5월에 하루에 3~4시간만 자면서 공부를 하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첨으로 탈항이 되구 증상이 3일째도 사라지지 않아서 병원에 가서 약을 받아왔습니다.
의사선생님 말로는 심한건 아니구 지금 진행단계라는 말만 해주셨어요.
약을 먹은 이후.. 그러니까 5월 이후는 한번도 치질..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전에도 2~3달에 한번정도 그랬던것 같네요. 변을 보구난 후 피가 나오거나 그런일도 거의 없구요.. 탈항 됐을때만.. 팬티에 조금씩 묻었습니다.
한동안 증상이 없어서 안심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수술을 하는게 최선의 방법일 것 같아서요... 그런데.. 제가 10월 중순에 외국으로 나가야 합니다.
다음주 부터는 치과에서 이 치료를 한 한달에 걸쳐 다녀야 하거든요.
사랑니도 수술받아야 하고 치아들을 금으로 씌워야 하는 그런 치료들이 치과선생님 말로는 한달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워낙 한꺼번에 많이 하는거라서....
치과에 다녀야 하는 것 때문에 치질 수술을 언제 하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치과치료가 다 끝나구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전 지방(충주)에 살구 있습니다. 서울에 비워둔 집이 있어서 서울에 있는 것도 문제는 없지만.. 지금은 부모님이 있는 충주에서 지내구 있거든요. 그래서 치과도 충주에서 다니고 있구요. 치과는 매일가는건 아니구요 일주일에 2, 3번 정도 가게 됩니다.
치과치료를 다 받으면 9월말정도 되는데... 10월 중순엔 외국에 나가야되서요.
외국나가는 시기와 치과치료를 고려했을때 언제쯤 수술을 받는게 좋을지 좀 알려주세요.
상담내용이 넘 복잡하죠? ㅠ.ㅠ
그리고 수술비용과 입원비용도 알려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진찰을 해보지 않아 어느정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수술이 필요하다면 치과치료중이라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원 수술은 근치수술이면서도 수술 후 거의 통증없이 지내시다가 다음날 오전에 퇴원이 가능합니다. 지방에서 오신 분들도 다음날 오전에 퇴원하셔서 무리없이 내려가십니다. 외국에 나가실 계획이라면 가급적 출국 한달전에는 수술을 받으셔야 합니다.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