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변을 보니가 너무 무섭습니다...
전 1주일에 2번정도 보는 편이예요~!!
어쩔때는 1주일에 한번...변비가 너무 심해요..
그래서 그런지 변을 보구 나서 화장지에 피가 뭍어 나와요...
치질하고 치열하고 같이 생긴거라는데...
너무 걱정돼요..
이것은 꼭 수술야지만 치료가 가능한가요??
변비를 치료하면 저절로 없어지지는 않나요?
뜨거운 물에 잠깐이나마 담그고 있으면 좀 부드러워지긴 해요...
그래도 변보기가 무섭고...
지금은 항문쪽에 약간 힘을주면...머라고 해야하지?
변이 안나올때의 그 묵직한 느낌이 막 들어요....항문이 부어있는거 같기도 하구요...
변의는 전혀 없는데도요.....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귀하의 경우는 치질이 심하지 않다고 진단 받으신 경우에는 먼저 변비를 치료하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담당선생님의 지시데로 꾸준히 변비 치료하시면서 치질에 대해서는 좌욕과 좌약을 사용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