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를 받았었는데요 9월 12일 월요일에
16일에 다시 병원에 가기로 했는데
추석연휴인걸 잊고 예약을 했던지라 병원에 가지 못했어요
약 복용과 좌욕을 해서 인지
병원갔을 당시의 통증은 사라졌습니다
병원갈 시간이 나지 않아서 못가고 있는데
약이 다 떨어져서 다시 통증이 나타날까 두려워서요 .
지금은 변을 볼때만 약간 쓰라린 정도고요 피가 약간 나고요
배변후 통증은 없어요
제 증상이 다른 사람에 비해 심각한 정도였나요?
수술을 생각하고 있긴 한데 ..
수술 할 정도가 아니라면
일반적인 치료로 괜찮아 지지 않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몇년간 간헐적으로 지속되어 오다가 최근에 다시 악화되었다는 점등을 고려할 때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만 수술이 부담된다면 우선 약물치료를 꾸준히 해보십시요. 통증이 없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치열연고를 사용하면서 변비 주의하시고 좌욕하십시요. 통증이 있거나 변비해소가 되지 않는다면 내원하셔서 투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