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가를하고나서 휴지로 닦고나면
똥꼬가 찢어졌는지 피가 묻어서 나오더라구요.
누고나서는 쫌 아픈데 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더군요
그래서 별거 아니겠지 햇눈데.......
최근들어서 응가가 찔끔씩 나오면서 (물을 많이 안마시는편임)
막 다 누고나서도 찝찝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헉..근데 오늘.. 찔끔찔끔 응가가 나왔는데..;;
기분이 찜찜해서 힘을 쫌 줘떠니 .. 피가.......;;;
막막..ㅠㅠ 윽..예전에 해피데이라는 영화보니까 장나라가 ..
술먹고난 다음날 응가하고 쓰려졌는데, 보니까 변기에 피가 좌르륵;;
치질걸려서 수술하눈데도 엄청 아파하더라고요;;(아무리 영화라고하지만..ㅠ)
아 그래서 그게 확 스쳐 지나가면서 엄청 지금 신경이 쓰입니다..
확실히 예전보다 응가할떄 힘이 더 많이 들어가는것 같구 최근엔 신호도 잘 안와서요ㅠ
굉장히 괴로워요 ㅠ
저 지금 지방에서 대학다니고 잇눈데, 수술하게되면 서울올라가려구요 ㅠ
겨울방학때까지 기다릴라고 하니까 더 안될것 같아서요 ㅠ
저 아는사람이 치질수술 햇는데 그건 빨리 갈수록 좋닥오 하길래 ㅠ
수술비용이랑, 얼마정도 입원해야되는지 말씀좀해주세여...
정말 하루만에 퇴원가능한가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면 수술을 미루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마취주사 놓을 때 약간 아플 수는 있지만 수술할 때는 아프지 않습니다. 하루입원으로 충분하며 수술 후 큰 통증없이 지내다가 다음날 오전에 무통주사없이 퇴원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