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전 28세의 남자로써.
약 15년전부터 약간의 변비가 있어 왔습니다.
요즘은 거의 매일 변을 보구요 ^^ 화장실에서도 오래 있진 않는데.
어릴댄 심하겐 1시간씩 화장실에 있을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5-6년쯤 전부터 항문에서 몽우리가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금방 사라지곤 했습니다.
그러던 작년쯤 엉덩이에서 심하게 출혈이 있었어요.
한 3-4일정도 계속해서 출혈이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치질 관련 정보를 듣고
미지근한 물로 매일 씻어주고 하면서 치료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뒤로 자취를 감추고 느껴진적이 없다가
(그뒤론 변비도 치료된듯 했습니다 ^^ 위에서 언급했지만서도 ^^;)
최근들어 체중이 너무 불어 헬스클럽을 다니면서
수면부족과 겹치면서 갑자기 3-4일전부터 엉덩이에서 미세한
통증이 느껴져서 오늘 확인해 보니 몽우리가 2개정도 보이는군요
(하나는 직경 1센티정도고 하나는 아주 작습니다)
현재 출혈이라던가 다른 문제는 없구요 약간 부은것 같고.
미세한 통증및 이질감만 느껴질 뿐입니다.
지금까지의 토대로 당사이트및 웹사이트등을 검색하여 내린 결론은
외치핵 3기 초반정도로 꼭 수술이 필요한 단계로 들어선것 같은데.
그게 맞는지? 아니면 약물로 해결이 될수 있는지를 상담하고 싶습니다.
(남자라서 그런지 항문 외과에 들어서는게 아무래도 많이 망설여 지는군요.... ^^;)
수술이라면 금액및 기간은 어떻게 되는지도요 ^^;
(일하는 특성상 하루정도의 여유밖에 없어서요 ^^;)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항상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5-6년쯤 전부터 항문에서 몽우리, 작년쯤 엉덩이에서 심하게 출혈, 요즘은 거의 매일 배변, 최근 수면부족과 헬쓰가 겹치면서 갑자기 3-4일전부터 엉덩이에서 미세한 통증을 동반한 몽우리 등의 증상을 종합해 볼때 치질이 그리 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며 만져지는 몽우리는 외치질의 내부의 피가 굳어서 생기는 혈전성 외치질일 것입니다.
현재 출혈이 없고 미세한 통증 및 이질감만 느껴진다면 수술이 필요할 것같지는 않습니다. 무리한 운동을 삼가고 좌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