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심각하다는생각이들어서요.,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지만 한 2~3년전부터 항문 안쪽살이 밀려나왔어요.
처음엔 피도났었던것 같아요. 아프기도 했구요..
한동안 술을 많이, 자주 마셨던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처음엔 그때 뿐, 변을 볼때 힘들지는 않았어요.
약간 변비끼가 있긴했는데.. 심한건 아니었구요.
항문 안쪽 살이 밀려나왔던게 이제 두개가 되었네요.
만성 치질인가요?
지금은 아프지도 않고., 피도나지 않지만,.
변을 볼때마다 살인지, 혹인지.. 밀려나와서 물로 닦아서 손으로 밀어주어야하는 지경입니다.
해결방법이 있는지.. 위험한건지..
그동안 겁도나고.. 바쁘고해서.. 미루고 미뤘는데..
답변 부탁드릴께요./
치질입니다. 합병증이 없는 한 통증은 없습니다. 위험한 질환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