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변비도 없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은 있지만요
그러나 20일전부터 똥구에 힘을 가하면 콩만정도의 크기만한것이 똥구속으로 들어가고
똥구에 힘을 가하면 약간에 거짓말같은 통증아닌 통증이 있고
어쩌다 한번씩은 똥구에 힘을주면 거짓말같은 가려움이 있습니다
가까운 항장외과에 진찰을 받아보니 내.외치질이라고 수술을 권장합니다
저는 초기이니까 수술을 안하고 치료법으로 하고싶네요
그러나 전 생활에는 아무런 지장이나 불편함은 없습니다
수술을 안하고 약물치료나 좌욕을 지속적으로 하면 치료가 가능한지요
좌욕을 구체적으로 한다면 어떤방법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만약에 수술을 한다면 후유증으로 수축작용이 제데로 잘안되어서 변이자주나올려고 한다는데 정말 그럴수도 있는지요
답변을 부탁합니다
치질이 있더래도 본인 말씀대로 생활에는 아무런 지장이나 불편함이 없다면 변비를 피하고 좌욕하시면 됩니다. 좌욕은 약 40도 정도의 물에 약 5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예전에 비의료행위로서 행하여 졌던 주사치료법 후에 합병증으로 변실금이 많이 생기곤 하였는데 전문병원에서의 치질수술 후 괄약근에 이상이 올 확율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