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문의드릴려는 내용은 다름이 아니라
제가 중학교 시절부터 화장실에서 만화책을 보는 습관때문에 화장실에 오래앉아있게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때까지도 별이상이 보이지 않다가, 20살 정도 때부터 변비가 오고,항문주위가 울툴불퉁하고 변을 보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어쩌다가 정상적인 변을 보고나면 항문이 부었다고 할까요? 좀 항문이 부풀어 올랐다가 다시 붓기가 빠지고...이런식의 반복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변을 제대로 보질 못하니 몸도 점점 안좋아지는것 같고,속이 더부룩한 생활의 연속이네요.
저는 토요일,일요일은 쉬는데 만약수술을 하게된다면 어떤 수술을 하게 되며,토요일당일 방문하여 검사하고 바로 수술이 가능한지 ,수술및입원기간은 어느정도인지 부탁드려요.
사이트검색을 하다가 여기가 제일 나은거 같아 문의드려요.
지금 제가 양제 포이동에서 일을 해서 위치도 좋은것도 있지만요.
암튼 수고하시구요.
상세한 답변 바랄께요.
치질입니다. 증상의 정도로 미루어 수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급적 사전 진찰을 필요로 합니다. 사정이 안되면 전화로 예약하시고 내원하시면 됩니다.
본원 수술은 미국식 근본절제수술(근치수술)로 수술 다음날 큰 고통없이 퇴원하십니다. 일반적인 통념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의아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사실입니다. 월요일 근무에 큰 무리는 없을 것 입니다.